이탈리아의 선거제도 특징

이탈리아 선거제도의 특징은 비례대표제와 다수프리미엄제도이다.

전후 비례대표제를 실시해오다 1993년 선거제도 개혁을 통해

소선거구제와 비례대표제를 병행하는 혼합선거제도를 도입했으나,

2005년 다시 비례대표제로 복귀했다.

또한 이탈리아는 ‘다수 프리미엄’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선거의 40% 이상을 득표한 당에게 의석의 55%인 340석을 보장함으로써

안정적인 다수파를 만들기 위한 제도이다.

2015년 개정 선거법(Italicum) 따라, 2016년 7월 이후 선거부터는 하원은

전국적으로 득표율이 40% 이상인 정당에게 55%의 의석을 할당,

40% 이상 득표한 당이 없을 시에는 득표 제1당과 제2당의 결선투표를 통해

승리한 당에게 의석 55%를 할당한다.

또한, 현 315명으로 구성된 상원을 총 100명(각 주별 대표와 시장, 대통령 추천단)으로

축소하는 상원개혁안이 최종 개헌을 위해 10월 국민투표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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